공지사항 그 4번째 이야기.

공지 그 4th

1. 다아시죠? 정원을 부수지 맙시다.

2. 이제부터 인맥을 넓히기 위해 노력할렵니다.

3.링크신고 여기서 해주세요

4. 고등학생이다 보니.... 뭐든 힘들군요.



2009/2/17 추가 확정




기숙사 들어갑니다...... 학교 기숙사...... 북일고 기숙사.....


........ 대박인데?





2009/5/5 현재.





기숙사입니다.



2009/7/17

방학 시작겸. 현재 퇴사했습니다. 현재 거주지 집!!!

아아... 고3이네요.

이제 수능이 D-362일 초큼 우울...

괜시리 부담된달까...

이번 수능문제를 풀어보니............

수리만 풀었는데 참혹하군요.

공부할 읙지마져 꺽어버리는 ...............

[한숨]

에휴... 열심히 해야지요

집입니다. 인생.

음.............부모님과 다투어서 조금 힘들군요

..........사실 이유는

서로 감정표현이 서툴러서 그렇습니다.

음음.

하지만 이야기를 하면 풀리기는 하군요.

울적한건 여전한듯 하지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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